• #
  • #
  • 1
  • #
  • #

진료예약

전문상담원이 원하시는 시간에
진료예약을 도와드립니다.

비밀번호 설정

close

차후 설정된 비밀번호로 진료예약조회가 가능합니다.

진료예약하신 후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으시면

병원으로 문의주시면 됩니다.

개인정보이용동의

온라인 예약신청 완료

close

온라인 예약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전문상담원이 신속하게 연락 드리겠습니다.

[상담시간]

평일 08:30 ~ 17:30

토요일 08:30 ~ 12:30

근무시간 외·일요일 및 공휴일에 연락처를 남기신 경우
다음 상담시간에 순차적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확인
진료:월~금 08:30~17:30 / 토 08:30~12:30
(일ㆍ공휴일 휴진)

공지사항

+ 더보기
  • 2024년 6월 진료부 당직표
  • 2024년 5월 진료부 당직표
  • 인천사랑병원 5월 진료 일정 안내
  • 병원 진료 시 신분증 확인 관련 안내
  • 2024년 4월 진료부 당직표

건강정보

+ 더보기

건강을 위한 사랑 TV

+더보기

 

언론보도

김태완 병원장, 100세 초고령 환자 고관절 수술 성공
김태완 병원장, 100세 초고령 환자 고관절 수술 성공

‘15년 전 김태완 병원장에게 오른쪽 고관절 수술 경험 있어 믿고 다시 찾아’인천사랑병원 정형외과 김태완 병원장이 1925년생,100세 초고령 환자의 고관절 골절 수술(인공관절 치환술)을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올해 100세인 이 환자는 5월 4일, 집 앞에서 넘어지면서 발생한왼쪽 골반 통증으로 응급실에 내원하였고,엑스레이 검사 결과 고관절 골절이 확인되었다.이에 따라 다학제 진료 체제가 원활하게 구축된 인천사랑병원은심장내과·마취통증의학과·정형외과 의료진들이 즉시 모여 협의,초고령인 환자의 상황에 맞추어 검사와 수술을 진행했다.수술 전 검사에서 초고령으로 인한 심장 질환을 제외하고수술을 진행함에 있어 이상이 없는 것을 확인 후환자 체력 소모를 최소화하고자 신속하게 수술을 진행했고다양한 임상 경험을 갖춘 김태완 병원장이 고관절 수술을 집도, 안전하게 마무리했다.특히, 이 환자는 2009년에도 김태완 병원장에게오른쪽 고관절 골절로 인한 인공관절 수술을 받고 퇴원한 경험이 있다.인천사랑병원 의료진들의 초고령 환자 수술에 대한 집중과 배려 덕분에환자는 수술 후 안전하게 기력을 회복, 기립과 보행 등의 재활 치료 후24일 건강한 모습으로 보호자와 함께 퇴원했다.수술을 집도한 정형외과 김태완 병원장은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초고령 노인들의 고관절 골절 발생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인천사랑병원 정형외과는 수많은 임상경험을 통해 초고령 환자뿐만 아니라병원을 방문하는 환자 개인의 종합적인 상황에 맞춰 검사와 인공관절 수술을정직하게 시행하며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인천사랑병원 정형외과는 2023년 4월에도102세 환자의 고관절 수술을 안전하게 성공한 바 있다.​

2024-05-24

78
[경기일보]김태완 인천사랑병원 이사장 “신뢰 주는 지역거점 병원 될 터”
[경기일보]김태완 인천사랑병원 이사장 “신뢰 주는 지역거점 병원 될 터”

“누구나 찾을 수 있는 병원, 신뢰를 주는 병원으로 만들겠습니다.” 김태완 인천사랑병원 이사장은 지난 9일“미추홀구는 물론 남동구, 연수구, 부평구 등 종합병원의 위상을 드높여인천 최고의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사랑병원은 ‘환자 제일 중심’이라는 마음으로 지난 1998년부터지역을 대표하는 거점병원으로 활약하고 있다.특히 보존적 치료를 통해 무조건적인 수술보다는약물치료 및 신경 차단술 등 치료 선택지를 넓히는 방식으로환자와의 신뢰 기반을 쌓고 있다. 김 이사장은 “선택적으로 병원을 가야 하는 환자뿐 아니라생명과 연관된 진료에서도 환자들이 믿음을 가지고우리 병원을 찾고 있다”며 “같은 의사, 병원을 떠난 직원들도언제나 찾을 수 있는 병원이라 자부한다”고 말했다. 인천사랑병원은 ‘신포괄수가제’를 적용해 비급여 진료를 줄이는 등과잉진료를 막고 있다. 신포괄수가제는 입원 기간 발생한입원료, 처치 등 진료에 필요한 기본적인 서비스는 포괄수가로 묶고의사의 수술, 시술 등은 행위별 수가로 별도 보상하는 제도다. 김 이사장은 “입원 환자에 대한 행위가 아닌 진단명에 대해돈이 매겨지다 보니 환자가 퇴원할 때 내는 돈이 20% 정도절감하는 효과가 있다”며 “환자 입장에서는 진료비 부담을 줄이고우리 입장에선 환자와의 신뢰를 쌓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앞서 코로나19 당시 인천사랑병원을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신청하지 않은 이유가환자와의 유대관계를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김 이사장은 “전담병원을 신청하면 경제적으로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었기에고민이 많았다”며 “다만 그동안 병원을 이용하던 환자들이우리 병원을 못 오고 다른 병원을 이용해야 하는 등여러 문제를 고려해 내린 결과”라고 말했다. 현재 인천사랑병원은 오는 7~8월 인천사랑병원 새 병원 준공을 앞두고 있다.최첨단 수술실과 병동, 전문화한 센터 등의 진료시설을 배치해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들은 물론 직원들이 넓고 쾌적한 공간을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을 계기로 환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우리가 할 수 있는 의료의 질을 최상으로 유지한다는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거점 종합병원으로서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사 출처 : 경기일보 박귀빈 기자■ 기사 원문 :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40512580046

2024-05-14

68
인천사랑병원, 암 진료협력병원 선정
인천사랑병원, 암 진료협력병원 선정

인천사랑병원(이사장 김태완)이 정부가 의료기관 간 진료협력 강화를 통해 암 환자들의 안정적인 진료를 목표로 시행 중인 암 진료협력병원에 선정됐다.암 진료협력병원은 암 진료 적정성 평가 1, 2등급에 해당함과 동시에암 진료의 역량을 갖춘 종합병원으로,암 환자의 안정적인 진료를 돕고자 정부에서 지정하고 있으며주거지 인근에 있는 종합병원에서도 진료받을 수 있도록상급종합병원과의 진료협력을 강화하게 된다.인천사랑병원은 체계적이고 우수한 진료시스템을 인정받아암 진료협력병원 뿐만 아니라 지난 3월 19일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간진료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진료협력병원에도 선정,진료협력센터에 전담인력이 상주하며상급종합병원에서 입원, 수술, 처치 및 검사가 필요한 환자들이의료 공백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역거점병원의 역할을 다 하고 있다.한편, 인천사랑병원은 미추홀구 유일의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며전문의 중심의 진료체제로 응급실, 외래, 입원, 검사, 수술, 중환자 진료 등을변함없이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심뇌혈관 질환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치료받을 수 있도록응급의학 전문의, 신경외과 전문의 간의 원활한 협진체계를 구축,응급의료센터와 심뇌혈관센터를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2024-04-26

491
의료대란이 만든 비정상의 정상화…“무조건 빅5” 줄었다
의료대란이 만든 비정상의 정상화…“무조건 빅5” 줄었다

2차 병원 인천사랑병원 가보니상급종합병원 진료 차질 빚자…경·중등증 환자 늘어병원 쪽 “대형병원 쏠림 줄도록 제도적 시스템 필요”“방금 한 시술은 평소에 자주 하진 않아요.여기서 검사받은 환자도 서울 대형병원으로 가는 경우가 많으니까요.”지난 20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사랑병원 문병후 신경외과 과장은수술복을 입고 이마의 땀을 훔치며 이렇게 말했다.2시간30분에 걸친 뇌동맥류 시술(코일색전술)을 막 마친 뒤였다.“저도 몇년 전까진 대형병원에 있었고, 이 정도 시술은종합병원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데무조건 ‘큰 병원’에 가겠다는 환자들이 많아요.”문 과장에게 시술받은 환자 정필숙(51)씨도 처음에는 ‘큰 병원’을 찾았다.정씨는 상급종합병원 두 곳에 문의했지만‘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진료받기 어려우니 2차 병원을 찾아보라’는얘길 듣고 이곳을 택했다. 그는 “2차 병원에서도 잘한다는 걸 몰랐는데,실제로 받아보니 만족스럽다”고 말했다.인천사랑병원은 277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이다.통상 시술은 수술과 달리 절개하지 않고 기구 등으로 이뤄지는의료행위를 뜻한다.전공의들의 병원 이탈로 상급종합병원이 진료 차질을 빚으면서,경증·중등증 환자들이 종합병원 등으로 분산되고 있다.2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공의가 없는 종합병원의입원 환자(18~22일 평균)는 2월 첫주(1~7일 중 평일 평균) 대비10.3% 증가했다.인천사랑병원도 같은 모습이다. 최근 2주(3월4~17일)간 주간평균 외래 환자 수와 수술 건수가 올해 1~2월 주간 평균보다각각 11%, 14% 늘었다. 전공의 11명(파견 포함)이 이탈했지만전문의(57명) 비중이 커 정상 진료 중이다.정문 앞엔 ‘평소와 다름없이 진료, 수술 등을 전문의가 직접 시행하고 있다.정상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의료진은 “의료전달체계 차원에선 현 상황이 정상”이라고 밝혔다.김광 인천사랑병원 외과 과장은 “대형병원으로 갔을 법한 환자들이수술을 받으러 오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기회에 경증 환자 등이지나치게 대형병원에 쏠리는 현상이 없어지고,질환 수준에 맞는 의료기관을 찾는 행태가 정착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일시적인 현상에 그치지 않으려면 제도 정비 필요성도 제기된다.김우열 인천사랑병원 호흡기내과 과장은 “‘서울의 대학병원에 가고 싶으니 의뢰서를 써달라’는 환자들도 있다.이런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 게 의료전달 체계상 맞지만,현재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2차 병원에서 치료했는데도 효과가 없을 때만전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정부가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김태완 인천사랑병원 원장도 “상급종합병원이 경증 환자를 너무 많이 봐왔고,환자들도 무조건 대형병원을 찾는 데 익숙해져 있다”며“경증 환자가 상급종합병원에 가면 비용 부담을 더 늘리는 등선택권을 일부 제약해 정상적인 의료전달체계를 확립해야 한다”고 말했다.전문가들도 이에 동의한다.정형선 연세대 교수(보건행정학)는 “국민이 증상에 따라 적절한 의료기관을찾도록 홍보하고 3차 병원(상급종합병원)은 응급이나 중증 진료에집중하도록 수가를 높여주는 등의 조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정부는 뒤늦게 각급 병원별로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복지부는 지난 13일 상급종합병원 이용 때 2차 의료기관 의뢰서를강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하지만 상급종합병원들이 수도권에 6천 병상 이상을 추가로 마련 중인상황에서 정부 정책이 실효성을 갖출 수 있을지는 의구심이 제기된다.나백주 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 정책위원장은 “대형병원이 수도권에6천 병상 이상을 더 마련하면 쏠림은 가속화할 것”이라며“종합병원급 공공병원을 강화하는 등 환자들에게 대형병원 외매력적인 선택지를 더 만들어주는 근본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출처 : 한겨레뉴스 인천/김윤주 기자 kyj@hani.co.kr기사 원본 :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1133769.html​

2024-03-26

219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 5년 연속 A등급 획득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 5년 연속 A등급 획득

인천사랑병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주관하는2023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A등급을 획득했습니다.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고입원환자에게 간호사 및 간호조무사가24시간 전문 간호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는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등의료기관 565곳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평가 참여도 ▲사업 참여도 ▲간호인력 처우개선 등 5개 평가지표와4개 모니터링 지표를 활용해 A,B,C 등급 외까지 4가지 등급을 부여합니다.​인천사랑병원은 5개 평가지표 중 4가지 평가지표에서만점을 받아 5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습니다.또한, 작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 개선의기반을 마련하고자 처음 시행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병원에도 선정,인천사랑병원은 향후 2년간 국민건강보험공단의적정 인력 배치와 병동 환경개선 등에 관한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모범적 의료 서비스 설계와 정책 시범 운영을 통해현장의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됩니다.​

2024-01-04

499
‘응급의료기관 평가’ 최우수 A등급, 인천 2위 달성
‘응급의료기관 평가’ 최우수 A등급, 인천 2위 달성

인천사랑병원(이사장 김태완)이 최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2023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이번 응급의료기관 평가는 2022년 7월부터 2023년 6월까지응급의료센터 운영 실태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평가 영역은 총 6개 항목, 28개 지표로 시설·인력·장비 등법정 기준 충족 여부를 점검하는 필수 영역과▲안전관리의 적절성 ▲전담의료 인력의 적절성 ▲이용자 편의성▲응급실 운영 효율성 ▲중증응급환자 책임진료▲응급의료정보 신뢰도 등이다.인천사랑병원은 대부분의 평가지표에서 1등급을 획득했으며이를 통해 종합등급 최우수 A등급,인천광역시 9개 지역응급의료센터 중 2위,전국 130개 센터 중 15위를 기록했다.김태완 이사장은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인천 2위, 전국 15위를 획득한 것은우리 병원 응급의료센터 진료 수준이 매우 뛰어난 것을 의미한다”라며 “앞으로도 응급 환자들에게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고환자들이 믿고 찾아와 진료받을 수 있는안전한 진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인천사랑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8인이365일 24시간 교대로 상주·진료하고 있으며특히 심·뇌·혈관 질환 응급환자가 골든타임 내 치료받을 수 있도록심뇌혈관센터와 함께 원스톱 진료 체계를 구축,막히거나 좁아진 혈관을 수술 없이 치료하는중재 시술이 24시간 가능하다.​

2023-12-22

334
인천사랑병원, 3회 연속 우수내시경실 인증 획득
인천사랑병원, 3회 연속 우수내시경실 인증 획득

인천사랑병원이 최근 3회 연속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획득,29일 우수내시경실 인증 현판식을 진행했다.우수내시경실 인증은 국내 소화기내시경영역의 질적인 향상과의료 환경개선의 취지로 내시경학회와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이 보증하는 관리 프로그램이다.평가항목은 소화기내시경실의 인력, 시설 및 장비, 검사과정,성과지표관리, 감염 및 소독, 진정 등 6개 분야 총 94개 항목이며조사 위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평가한다.특히 내시경 검사, 시술의 전문성, 내시경실의 철저한 감염 관리가이 평가의 핵심 항목이며 인천사랑병원 소화기내시경센터는모든 평가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환자 안전 보장과내시경 검사 질이 우수한 것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인천사랑병원 김태완 이사장은 "인천사랑병원 소화기내과는숙련된 전문의 5인이 직접 검사부터 시술, 치료까지원스톱 의료서비스를제공해 안심하고 내시경을 받을 수 있다"며"앞으로도 내시경 시술의 질적 향상과 우수한 의료서비스를제공하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30

787
인천사랑병원, 유행성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시행
인천사랑병원, 유행성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시행

인천사랑병원(이사장 김태완)이 25일 감염관리실 주관으로응급실에 내원한 환자가 동물 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AI) 감염이의심되는 상황을 가정, 유행성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유행성 감염병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위기 상황 대응체계를 수립하고 직원 간 역할 분담을 통한위기관리 실행력을 확보, 안전한 병원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감염병 대응 모의훈련은 감염병 의심 환자의 응급실 방문부터 시작,의심 사례 분류, 레벨D 보호구 착용, 음압 격리병상 이동,국가 지정병원 전원, 장비 소독 등의 절차로 진행됐다.또한, 훈련에 참여한 인원뿐 아니라, 상황 발생 시 환자 접촉 가능성이 있는임상병리팀, 영상의학팀을 대상으로도 레벨D 보호구 착용법 교육을 진행,직원들에게 방호복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인천사랑병원 김수연 감염관리실장은 “감염병 팬데믹 상황을 겪으며유행성 감염병은 감염병 대응체계 및 병원의 대응 능력이굉장히 중요한 것을 느꼈다”라며 “감염병 상황 발생 시 완벽하게대응할 수 있는 철저한 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반복훈련을 진행,안전한 병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10-25

271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