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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인천사랑병원, 필수의료 책임지는 중소병원 발굴 프로젝트 선정
인천사랑병원, 필수의료 책임지는 중소병원 발굴 프로젝트 선정

"인천사랑병원, 지역민 신뢰 성장·고품격 의료 보답"김태완 원장, 고단한 중소병원 환경에서도 24년 역사 투영된 남다른 진료철학 《대한중소병원협회-데일리메디 공동기획》 필수의료 책임지는 중소병원 발굴 프로젝트…⓶인천사랑병원 국내 의료전달체계 중추 역할을 하는 중소병원들이 신음하고 있다.의료인력난을 비롯해 급변하는 정책 변화에 고충이 심화되는 상황이다.‘중소병원 위기는 대한민국 의료 위기’라는 경고가 무색할 정도다.그동안 국민건강에 일조한 중소병원들의 역할은 간과된채 대형병원과개원가 중심의 의료정책이 난무하고 있는 실정이다.그럼에도 수 십년 동안 묵묵하게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지켜내고 있는중소병원들이 적잖다.데일리메디는 대한중소병원협회와 함께힘겨운 저수가 및 인력난 상황에도 흔들림 없이뚝심을 이어가고 있는전국 중소병원을 발굴, 조명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이익만을 좇았다면 결코 불가능했을 그 숭고한 고행을 알림으로써중소병원의 중요성을각인시킴과 동시에 보다 많은 중소병원들이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는울림의시작이기를 고대한다. 그 의미 있는 두 번째 행선지는인천지역 환자들이절대적 신뢰를 보내는 인천사랑병원이다. 지역환자 생명권 사수 24년, 거점병원 표상 기대 보다 우려가 많았다. 공교롭게도 개원 시점이 IMF 금융위기와맞물린 탓에위축될 수 밖에 없었다.주변의 목소리는 만류와 연기 일색이었다.하지만 천착 끝에 결단을 내렸다. 하염없이 불확실한 미래를기다리는 것 보다과감하게 불투명한 현실을 타개해 나가자는의지의 발로였다.인천사랑병원은 그렇게 무모함(?)을 감수하고IMF 금융위기 직후인 1998년 문을 열였다.100여 명의 직원이지역거점병원으로의 행보에 함께했다.우려가 기대로 바뀌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개원 3개월 만에 병상은 가득찼고, 응급실은 대기환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그만큼 이 지역의 의료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했음을 의미한다.그렇다고 인천사랑병원은 안주하지 않았다. 보다 빠르고보다 안전한 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응급질환, 중증질환 등 절박한 환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365일 24시간 응급실을 가동했고, 상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투자도 아끼지 않았다.심뇌혈관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는 촌각을 다투는 지역환자들을지켜내겠다는인천사랑병원의 지향점이자 김태완 병원장의진료철학이 투영된 결과물이다.이러한 뚝심은 신뢰로 이어졌다. 인천사랑병원에 대한 지역민들의 충성도는여느 지역거점병원과 견주기 무색할 정도로 절대적이다.퇴사한 직원들이 부모나 자녀의 진료나 수술을 위해 찾아오고,주변 개원의들도본인이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경우 인천사랑병원에 요청한다. ‘인천사랑병원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환자가 있을지언정한 번만 가본 환자는 없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이용객들의 만족도는 상당하다.이러한 지역민들의 높은 충성도의 기저에는 ‘기본’에 대한 김태완 병원장의우직한 신념이 자리한다.모름지기 병원은 ‘잘 치료하고, 안전해야 한다’는가장 기본적인 가치를 잃지 않기 위해직원들과 부단히 대화하고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과감하게 지원한다.물론 인천사랑병원 역시 만만찮은 성장통을 겪어야 했다. 2002년 노사분규로무려26일 동안 파업이 이뤄졌고, 경영적으로 큰 고비를 맞았다.천신만고 끝에 노사는 타협점을 찾았다.갈등은 오히려 협력의 동력으로작용했다.몇 해 전에는 노사협력 우수 사례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도 수상했다. 김태완 병원장은 “지난 24년 동안 지역거점병원 역할을 충실히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무한 신뢰를 보내준 지역민들과 함께고생해 준 직원들 덕분”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며“인천을 넘어국내 최고의 종합병원이 될 수 있도록 사력을 다하겠다”고덧붙였다. 대학병원급 의료 서비스, 세계도 인정 인천사랑병원은 대학병원에 버금갈 정도의고품격 의료 서비스로도정평이 나 있다.정부가 시행하는각종 적정성 평가의 최고 등급이 이를 방증한다.실제 인천사랑병원은 위암, 대장암 등 암 관련 평가부터 만성폐쇄성폐질환,예방적 항생제 사용, 혈액투석, 수혈, 마취 등 전 분야에서수 년째 ‘1등급’을 유지 중이다.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실시한세계 최고 병원(Wolrd’s Best Hospitals 2021)에서도 3년 연속‘대한민국 최고 100대 병원’에선정됐다.우수한 의료진과 풍부한 임상경험, 대학병원 수준의 체계적인 진료 및치료시스템,수술 및 시술 역량, 환자안전 및 감염 관리의 우수성 등이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는 얘기다.김태완 병원장은 “3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100대 병원에 선정된 것은대학병원에 견줘도 손색이 없는 우수한 의료진과 수술 및 시술 역량을갖췄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인천지역 대표 거점병원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모든 내원객이 안심하고진료 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덧붙였다.인천사랑병원이 이처럼 상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은김태완 병원장과 의료진의 기막힌 호흡 덕분이다.김태완 병원장은 모든 의료진에게 전적으로 권한을 부여한다.덕분에 진료실에서 만큼은 의사의 소신에 의해 환자에게최선의 의료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있다. 뿐만 아니라 의료진이 요구하는 시설과 장비 등 최대한 제공하고자 한다.의사들이 상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는 게병원이 해야 할 역할이란 소신이다.그는 “의료진이 최상의 진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면의사와 환자들의 만족도는 동반 상승한다”며“이상적인 선순환 구조”라고 말했다.이어 “물론 경영 상황에 따라즉각적인 지원이 이뤄지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가급적이면 진료와 관련한의료진 요구를 최우선에 두고 해결해 주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인천사랑병원은 최근 이러한 지역민의 높은 충성도과 상질의의료서비스를 토대로새병원 건립을 통해 제2의 중흥기를 예고했다.새 병원은 증축면적 2564평에 지하 3층, 지상 11층 규모로 건립된다.이를 통해 인천사랑병원은 연면적 6734평 규모로 재탄생한다.김태완 이사장은 “새 병원 건립을 계기로 인천시민 건강을 책임지겠다”라며“질병을 넘어 전인적 케어를 통해 가장 안전하고 신뢰 받는 병원으로자리매김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지속가능성 걱정 커지는 지역거점병원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온 인천사랑병원 역시 날로 척박함을 더해가는의료환경에 대해 우려감이 적잖았다.특히 제도권의 근시안적인 의료정책으로 인한 의료인력난이거점병원 지속가능성을 위협하고 있는 만큼 특단의 대책이시급하다고 진단했다.그나마 수도권에 자리하고 있는 만큼 지방 중소병원들 보다는나은 여건이지만대형병원들의 분원 열풍 등은 생존에 대한고민을 키우고 있다.심뇌혈관센터와 지역응급의료센터 등 촌각을 다투는 의료 분야에 대한지속가능성이 큰 걱정이다. 해당 의료진이 번아웃을 호소하기시작한지 오래지만인력난 탓에 충원이 여의치 않다. ‘지역민의 생명을 사수한다’는 사명감을 지켜내기에는 의사 구하기가하늘의 별 따기다.간호사 상황은 더 심각하다.간호등급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등은수도권 대형병원으로의간호인력 쏠림현상을 초래했고,지역 중소병원들은 고스란히직격탄을 맞아야 했다.김태완 병원장은 “취지는 공감하지만 초래할 부작용은고려되지 않은 게 문제”라며“관련 제도들이 시행된 이후 대형병원들이무서운 속도로 의료인력을 빨아들이고 있다”고토로했다.이어 “제도 도입에 있어 순기능과 함께 역기능에 대한진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며“수도권 상급종합으로의 의료인력 쏠림은결국 지역환자들의 역차별을 낳고 있다”고 덧붙였다.수도권 대형병원들의 분원 설립 열풍에 대해서도 강한 거부감을 표했다.가뜩이나 의료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대학병원 분원이 잇따라 설립될 경우인력난을 더욱 부추기고, 결국 지역 병원들의 생존을 위협하게 될 것이라는우려다.그는 “대형병원들의 잇단 분원 설립은 상당한 부작용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며“과도한 세 불리기는 의료 생태계를 붕괴시키는 만큼 당국의통제기전이 필요하다”고 설파했다. 김태완 병원장은 그 해법으로 ‘공유와 협력의 미학’을 제시했다.지역 병원들 간 협력체계를 통해 응급의료, 중증의료를 지켜내도록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이는 최근 정부가 필수의료 대책으로 제시한지역별 응급질환 협진체계와 같은 맥락이다.수술, 처치 등이 가능한 곳을 미리 파악하고 의료진, 의료기관 간 협진망을가동하는 방식이다.그는 “기존에 운영 중인 병원들의 협력체계만 제대로가동되더라도 필수의료,지역 응급의료를 보다 효율적으로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며“보다 거시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이를 위해서는 지역에서 응급의료나 필수의료를 담당하고 있는중소병원들이흔들림 없이 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보상기전이마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출처 _ 데일리메디

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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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병원, 바자회 수익금 약 1000만 원 미추홀구청에 기부
인천사랑병원, 바자회 수익금 약 1000만 원 미추홀구청에 기부

인천사랑병원(이사장 김태완)이 바자회 수익금 약 1000만 원을 미추홀구청에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익금은 지난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새 병원 건립 부지에서인천사랑병원 새 병원 건립을 기념해 열린 바자회로 마련됐다. 바자회는 임직원들의 기증 물품과 바자회 물품 판매 부스,주안 1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운영한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먹거리 등으로 구성해 임직원 및 병원 내원객들의 발길이 행사 내내끊이지 않았다. 인천사랑병원이 기부한 약 1000만 원은 미추홀구 여성가족과,복지정책과 등에서 관리하는 저소득 모자가정과 학대 피해 아동 생계비,사례관리대상자 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김태완 이사장은 “직원들의 나눔과 병원을 찾는 내원객분들의 관심 덕분에소중한 금액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며지역 대표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앞장서는 인천사랑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사랑병원 새 병원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일원에증축면적 8,462.26㎡(약 2,564평)에 지하 3층 ~ 지상 11층 규모로 건립되며이를 통해 인천사랑병원은 연면적 22,221.62㎡(약 6,734평)의 규모로재탄생한다.

2022-12-27

57
인천사랑병원-국제평화지원단 업무협약 체결
인천사랑병원-국제평화지원단 업무협약 체결

인천사랑병원(이사장 김태완)과 국제평화지원단이 지난 6일국제평화지원단 본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인천사랑병원 김태완 이사장,국제평화지원단 이홍철 대령 등약 1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사랑병원은▲국제평화지원단 부대 내 각종 교육 훈련 등으로 인한응급환자 발생 시 우선적 병상 확보▲응급의료센터와 Hot-Line 구축을 통해 적시적인 응급환자 조치▲유기적인 교류 행사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등의 업무를국제평화지원단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앞으로 인천사랑병원과 국제평화지원단은 각종 교류 행사를 시행,국제평화지원단 장병들이 건강히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여러 방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김태완 이사장은 “국제평화에 기여하고 있는 국제평화지원단과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평화지원단과 인천사랑병원이 함께발전해 나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2-12-07

48
인천사랑병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2회 연속 1등급 획득
인천사랑병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2회 연속 1등급 획득

인천사랑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2회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 혈액투석 안전성과 치료에 있어우수한 병원임을 입증받았다.이번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외래에서 혈액투석을 실시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인력, 시설, 장비와 같은 구조적 측면과 진료의 과정, 결과 측면 등총 12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인천사랑병원은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비율▲의사 및 간호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 건수▲2년 이상 혈액투석 경력을 가진 간호사 비율▲B형 간염 환자용 격리 혈액투석기 최소 보유대수 충족 여부 등안전하고 적절한 진료를 위한 구조, 과정, 결과 부문12개의 모든 평가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등급을 획득했습니다.김태완 이사장은 "이번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1등급은혈액투석 환자의 합병증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모든 의료진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혈액투석 환자들이 안심하고 찾아와 투석받을 수 있는진료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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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병원 새 병원 건립 기공식 개최
인천사랑병원 새 병원 건립 기공식 개최

인천사랑병원(이사장 김태완)이 23일 본관 로비에서새 병원 건립 기공식을 가졌다.인천사랑병원에 따르면 새 병원은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144-2번지일원에증축면적 8,462.26㎡(약 2,564평)에지하 3층 ~ 지상 11층 규모로건립되며이를 통해 인천사랑병원은연면적 22,221.62㎡(약 6,734평)의규모로재탄생한다.인천사랑병원 새 병원 건물에는 최첨단 수술실과 병동,전문화된 센터 등의 진료시설이 배치돼 환자들에게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진료시설뿐만 아니라옥상정원 등 다양한 공간들을 마련, 환자 및 내원객들에게휴식과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날 기공식에는 김태완 이사장, 이창희 부원장을 비롯해허종식 국회의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이봉락 인천광역시의회 제1부의장, 이광래 인천시의사회장,조승연 인천시의료원장 등 내빈 30여 명과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인천사랑병원 새 병원 건립을 함께 축하했다.인천사랑병원 김태완 이사장은 “새 병원 건립을 계기로 다시 한번최신 시설에서 최고의 전문적인 진료 역량으로인천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겠다”라며 “환자의 질병을 넘어 전인적 케어를 지속해 가장 안전한 병원,최고의 신뢰를 받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1998년 개원한 인천사랑병원은 최근 심·뇌·혈관센터,뇌건강치매센터, 주차장 증축공사,간호·간병통합 서비스 병동 전 병동 확대 등내원객에게전문화된 의료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한편, 인천사랑병원은 새 병원 건립을 기념해 받은 쌀 화환 20kg240포대총 4800kg을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등 6개 기관에 기증했으며이와 더불어 24일부터 25일까지 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수익금 전액을 저소득 지역 주민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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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병원,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동참
인천사랑병원,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동참

인천사랑병원(이사장 김태완)이 지난 17일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에서시행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동참, 라면 10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주안1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과홀로 사는 어르신 등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김장 김치를 지원하기위해인천 주안 로타리클럽의 주관으로 시행된 행사이다.이 날 마련된 김장 김치 800포기와 인천사랑병원에서 후원한 라면 100박스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올해로 11년째 지역의 김장 나눔 행사에 후원하고 있는 인천사랑병원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따뜻하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김태완 이사장은 “다가오는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데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했다”며“언제나 지역 주민의 곁에서 지역사회의 나눔과 발전을 위해함께 노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한편, 인천사랑병원은 새 병원 건립에 앞서새 병원 건립 기공식을 11월 23일, 본관 2층 로비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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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병원-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인천사랑병원-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가 27일인천사랑병원과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을했다고 밝혔다.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장애인 의무고용사업주가장애인 10명 이상 고용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자회사가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고용률에 산입하고 부담금을 감면해주는 제도다.공단은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장애인에게 다양한 분야의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모범 사례로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에 따라 공단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직무를 개발해나갈 계획이다.김정대 공단 지사장은 “인천사랑병원의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을통해 장애인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공단의모든 자원과 역량을 동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태완 인천사랑병원 병원장은 “장애인이 행복하게근무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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