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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내과

유진석 과장

[전문진료분야] 관상동맥질환, 부정맥질환, 심혈관중재술, 심장대사 증후군, 판막질환, 저항성 고혈압, 심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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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및 경력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원 석·박사 통합과정 수료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 인턴·레지던트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임상강사
나은병원 심혈관센터 과장

내과 지도 전문의
심장내과 분과 전문의
한국심초음파학회 심초음파 인증의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중재시술 인증의

대한내과학회 정회원
대한심장학회 정회원
한국심초음파학회 정회원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정회원
대한고혈압학회 정회원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정회원
대한부정맥학회 정회원


- 논문실적
- Jin-Sok Yu, Eun Joo Cho, Jae Hyung Kim, et al., Rapidly Progressive Cardiac Manifestation of Behçet’s Disease Involving Conduction System and Aortic Valve, J Cardiovasc Ultrasound 2011;19(4):199-202
- Jae-Gyung Kim, Jin-Sok Yu, Ho-Joong Youn, et al., Incidentally Detected Situs Ambiguous in Adults, J Cardiovasc Ultrasound 2011;19(4):211-215
- Min-Young Jeong, Jin-Sok Yu, Woo-Baek Chung, Usefulness of Thermography in Diagnosis of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Type I After Transradial Coronary Intervention, J INVASIVE CARDIOL 2013;25(9):E186-E188
- Jin-Sok Yu, Chul-Soo Park, Yun-Seok Choi, Ju-Youn Kim, et al., Elevated CD14++CD16- Monocyte Count Is a Risk Factor for Coronary Artery Disease, 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2013;61(10):E26
- Jung-Eun Lee, Jin-Sok Yu, Woo-Baek Chung, et al., Early Repolarization Syndrome with Idiopathic Ventricular Fibrillation, Ewha Med J 2014;37(2):112-115
- Jin-Sok Yu, Yun-Seok Choi, Ho-Joong Youn, et al., Carotid intima-media thickness is not related with clinical outcomes in young hypertensives, Clinical Hypertension 2015;21:15

전문진료분야

관상동맥질환, 부정맥질환, 심혈관중재술, 심장대사 증후군, 판막질환, 저항성 고혈압, 심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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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지, 정세희 두분 간호사 선생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최연지, 정세희 두분 간호사 선생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밑에 유진석 선생님께 감사 글 올린 김창완입니다.최연지, 정세희, 두분 간호사 선생님께도 감사글 올리고 싶어다시 접속했습니다.사실 인천 사랑병원의 간호사 선생님들,그리고 초음파 찍으셨던 분은 간호사가 아니라기사라고 한다고 하던데 그분까지만났던 모든 분들이 다 친절하셨어요.간호사라면, 또 병원에서 근무하시는 분이라면이 정도는 해야 하지 않겠나 싶은 기대치란게 있쟎아요?뭐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까지다들 그 기대치 이상을 보여주셨어요.그래서 저 두분 간호사 선생님의 어떤 점이 좋았냐는꼭 짚어서 말씀 드리기 어렵습니다.갑자기 병원 와서 정신이 없어사실 두분 얼굴도 기억이 안납니다.다시 봐도 알아볼지 모르겠어요.다만, 전 곧 환갑입니다만일단 두분은 고등학교 갓 졸업한 정도로 밖에 안 보였습니다너무 어리고 예쁜 아씨들이라 황공스러웠고요강아지, 아기냥이들도 자기 예뻐하는 사람은 알죠.저 두 분이 얼마나 선한 마음으로 절 대해주셨는지제가 모를리 있겠습니까?말 한마디와 스치듯한 태도에도 전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아무리 간호사라도 별의 별 환자들을 다 만날 것이고일이다 보니까 짜증스러울 때가 많았을텐데한번도 기계적이거나 성의없는 태도를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인격적으로, 사람대 사람으로,그거도 나이 많은 웃사람으로서 대우받았다는 생각이 듭니다.정말 고마웠고요...앞으로도 변치않고 천사같은 간호사 선생님으로 남아계셨으면 합니다.두 분 늘 행복하시길 빌어요.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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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석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유진석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20일 급성 심근경색 으로119로 실려왔던 환자입니다.20일 오전에 갑자기 아팠을 때저는 솔직히 제가 죽을 수도 있다는거 알았어요.그만큼 그만큼 전에 겪어본 적이 없는 고통이었습니다. 2년전 네팔에서 strock 맞났을 때도이에 필적했던 고통이었긴 했습니다만. 암튼 119는 처음 이용해봤어요.병원에 도착 20분 정도 후 시술이 끝났을 때나살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일단 유진석 선생님은 제 생명의 은인인 셈이죠.전 10여년전 명상여행차 미얀마로 갔다가거기서 계 받고 미얀마 승려가 되었습니다.PaAuk(파욱)에서 수행하고mogok( 승려로 있었어요.모곡, 한국으로 치면 조계종에 해당하는 가문이죠.그러다 3~4년전부터 미얀마에서코로나, 군부 쿠데타, 미얀마 민주화 시위등을 격다가네팔로 넘어가한국 성철 가문 스님들을 도와네팔에서 대학건립을 하고 있었죠.회계 감사 받다가 strock 맞았던거예요. 아, 미얀마 스님들은 담배도 피우고 고기도 먹습니다.한국과는 지켜야 할 바가 다릅니다.일테면 12시 이후에 식사를 할 수 없고 운전을 할 수 없습니다.여자와는 옷깃도 스치면 안됩니다.아무튼 2년 전에 strock 맞고이번엔 심장마비- 심근경색으로 병원 온거죠. 전 담배 이야기 꺼내는 의사 선생님들 진짜 싫어합니다.담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원인은 나라는거쟎아요?남들 피우는 만큼만 피웠고 딴거 없는데 왜 나만 이런 꼴인가?사실 억울해요. 불교 교리 자체가 인과율이긴 합니다만안 그래도 상심해 있는데죄책감 들게 자꾸 담배를 건드리니 화가 납니다.담배도 군대서 담배 피워야 훈련중 휴게시간 준대서 배운건데자꾸 담배담배 그러면 억울하고 화가 나요.금연도 몇번 해봤습니다만 그것도 쉽지 않고.담배 끊고 두 어주 있으면 억울해서 눈물이 나요.이런 것 조차도 못 누리나, 이걸 기어코 끊어야 하나?이런 생각 때문에 금연 요구 하는 여친이 있으면여친을 끊어버렸죠, 차라리.저같으면 그런 일 있고다시는 금연 하겠다는 결심을 하지 않겠다는 결심을십수년 전에 새해 결심으로 했었죠. 유진석 선생님은 말씀을 좀 달리 하시더군요.뇌졸중과 심장 마비, 둘 다 두들겨 맞고 살아 있으면서이번에도 담배를 못 끊는다면...뇌졸중과 심장마비로 돌아가신 분들에게 미안하지 않냐말씀하시더군요.나도 운이 좋은 편이었구나... 생각이 들면서이번에 마지막으로 끊어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미얀마에서 동네 꼬마 아이들 둘에게소일 삼아 한글을 가르쳤어요.한명은 한국으로 데려왔고한명은 아직 미얀마에 있어요. 아직 어려 여권이 안 나와서.이 인연에 대한 책임도 내가 져야 하는 바고...제 뒤통수에 문신이 있는데"어서 오라, 죽음이여"샨스크리트어 입니다.이번에 심장마비 왔을 때한 20분만 더 버티면 기절할거고 죽을 줄도 알았는데기를 쓰고 119에 전화 건건실은 요 미얀마 애들 때문이예요.다른 사람들은 하나 맞고 죽은 사람도 있는데난 둘 맞고도 살아 있으니 신의 사랑도남 만큼은 받은 것 같고.책임 질 일도 있고 하니 이번에 담배 끊고 살려고요.아니, 있는 것만 피우고. ;p신의 사랑을 확인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진석 선생님.28일 뵙죠.뇌졸중 치료도 병원 바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인 세브란스는 너무 멀어서.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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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내과 유진석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심장내과 유진석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저는 2020년 2월 8일 토요일에 심근경색으로 응급실에 내원했던 환자의 딸입니다.저희아빠는 목요일부터 심근경색이 진행되었고 토요일에서야 시술을 하여다행이 살았지만 심장괴사만은 어쩔수가 없었네요.당시 2주가까이 입원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열이 안떨어지고.. 산소포화도, 저혈압..퇴원할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어찌나 속상하고 아빠와 함께 마음졸였는지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너무 눈물이 납니다.근데 그때 선생님의 말한마디가 너무 따뜻했어요.아빠의 손을 잡아주시며"환자분 너무 잘하고 있어요. 환자분은 조급하시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만큼씩잘 회복되고 있어요. " ​사실 의사라는 분들은 막연히 공부 잘하고 많이 배운 직업군 이라고만생각해왔습니다. 많이 배운만큼 다들 시술 수술도 잘하실겁니다.근데 어딜가도 이렇게 환자의 마음을 헤아려주시는 분은드문것 같습니다.아픈환자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정말 평생 가슴에새겨질듯해요.저희가 집이 천안이라 인천까지 통원하기가 쉽지않아지금은 여기서 검진 잘 받고 있지만 정기검진때면 늘 선생님이 생각납니다.그때 감사인사를 못드려 늘 죄송했고 마음에 밟혔는데선생님이 보실진 모르겠지만 이렇게나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정말 감사하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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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내과 3번 진료실 유진석 과장님 감사합니다.
심장내과 3번 진료실 유진석 과장님 감사합니다.

감사인사 드릴겸, 상담할 것도 있어서 내원했었는데 너무 바쁘셔서 진료를 못해서 대면해서 감사는 못드렸네요.큰 병원 가보시라고 직접 소견서도 작성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인하대에서 입원해 검사했는데 "발작성 상심실성 빈맥"인 줄 알았던 심전도 영상에서​전기생리학검사 받아보니​ "특발성 심실 빈맥"으로 판정 받았습니다.인하대 백용수 교수님 추천해주셔서 그 분께 검사를 받았는데 그 분도 이런 케이스는 처음본다고 하시면서 시술은 불가 판정 받고서 검사는 그자리서 종료되었어요.정상전도와 비정상전도가 너무 가까와서 2차원으로 보면서 고주파 전극 도자 절제술을 하기엔 눈 옆에 점 뺴려다 눈 찌르는 꼴이 날 수 있다고 하시면서 6개월간 치료받으면 3차원으로 보면서 하는 시술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곤 했는데 그 마저도 위험할 거 같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선생님께서 큰 병원 가보라고 언질 주셔서 정밀검사 받고 제 병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대전에선 별거아니라고 해서 거의 8년을 막 굴리면서 살았었는데 이젠 관리하면서 살려고 합니다.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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