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 안녕하세요. 지역필수의료를 책임지는 

    포괄2차 종합병원 인천사랑병원입니다.

     

    특정 음식을 먹고 이유 없이 재채기와 콧물이 쏟아지거나, 

    먹은 뒤 피부가 뒤집어지고 배가 아팠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알레르기는 일상 속에서 우리를 끊임없이 괴롭히지만, 

    정작 내가 정확히 '어떤 물질'에 반응하는지 몰라서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레르기 관리의 첫걸음은 

    정확한 검사를 통해 원인을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MAST(161종) 알레르기 검사란?

     

    MAST 검사는 한국인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알레르기 유발 물질들을 동시에 확인하는 효율적인 검사입니다.

    식사 여부와 상관없이 채혈 한 번으로 간편하게 검사가 가능하고 

    육류, 해산물, 유제품, 견과류 등 먹었을 때

    탈이 날 수 있는 식이성 원인을 80가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집먼지진드기, 동물 털, 꽃가루, 곰팡이 등 

    숨을 들이쉬거나 접촉할 때 비염, 아토피를 유발할 수 있는

    81가지의 흡인성 원인까지 찾아낼 수 있습니다.

     

    MAST(161종) 알레르기 검사는 이비인후과에서 검사가 가능하며, 

    건강검진을 계획하고 있으시다면 건강검진센터에서 기본 검사 외에 

    추가 검사로 MAST 161종 알레르기 검사를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음식이 나에게 문제가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알레르기 검사를 추천드립니다. 

등 록 일 : 2026-07-03

목록
이전글 ▲ 만져도 통증 없는 혹, 방치해도 괜찮을까?
다음글 ▼ 해당하는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