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졸중

    뇌졸중은 ‘뇌혈관질환’과 같은 말로 일반적으로 ‘중풍’이라고도 합니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혀서 발생하거나 뇌혈관이 터져서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부족하여 그에 따른 뇌의 부분적인 기능 이상으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1.심장에서 혈전이 발생,2.혈전이 현관을 따라 이동 3.이동한 혈전이 뇌혈관을 막음

    <뇌색전증>

    혈전,뇌동맥의 혈전이 자라 혈관을 막음

    <뇌혈전증>

    1.작은크기의 혈관이막힘,2.작은크기의 뇌경색이 발생

    <열공경색>

    <허혈성 뇌졸증>
    목과 머리의 주요 동맥

    <목과 머리의 주요 동맥>

    목과 머리의 주요 동맥

    목과 머리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은 대동맥궁에서 뻗어 나오는 좌우 두 개의 온목동맥(총경동맥)과 척추동맥에서 시작됩니다. 온목동맥(총경동맥)은 주로 두개골 바깥쪽과 얼굴 부위에 혈액을 공급하는 바깥목동맥(외경동맥)과 두개골 안쪽의 뇌부위에 혈액을 공급하는 손목동맥9내경동맥0으로 갈라집니다. 바깥목동맥의 주요가지는 얼굴동맥(안면동맥), 위턱동맥9상악동맥), 얕은관자동(얕은측두동맥, 천측두동맥), 뒤귓바퀴동맥9후이개동맥), 뒤통수동맥(후두동맥) 등이 있습니다.손목동맥의 주요 가지는 앞대뇌동맥과 중대뇌동맥이 있으며 뒤쪽에서 올라오는 척추동맥과 뇌바닥동맥의 가지인 뒤대뇌동맥과 뇌의 바닥부분에서 서로 연결되어 대뇌동맥고리(CIRCLE OF WILLIS)를 형성합니다.

    목과 머리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은 대동맥궁에서 뻗어 나오는 좌우 두 개의 온목동맥(총경동맥)과 척추동맥에서 시작됩니다. 온목동맥(총경동맥)은 주로 두개골 바깥쪽과 얼굴 부위에 혈액을 공급하는 바깥목동맥(외경동맥)과 두개골 안쪽의 뇌부위에 혈액을 공급하는 손목동맥9내경동맥0으로 갈라집니다. 바깥목동맥의 주요 가지는 얼굴동맥(안면동맥), 위턱동맥9상악동맥), 얕은관자동맥(얕은측두동맥, 천측두동맥), 뒤귓바퀴동맥9후이개동맥), 뒤통수동맥(후두동맥) 등이 있습니다.
    손목동맥의 주요 가지는 앞대뇌동맥과 중대뇌동맥이 있으며 뒤쪽에서 올라오는 척추동맥과 뇌바닥동맥의 가지인 뒤대뇌동맥과 뇌의 바닥부분에서 서로 연결되어 대뇌동맥고리(CIRCLE OF WILLIS)를 형성합니다.

    뇌졸증의 증상

    편측마비 언어장애, 의식장애 시각장애 어지럼 심한두통

    뇌졸중의 진단

    컴퓨터단층촬영(CT)와 자기공명영상(MRI), 뇌혈관 조영 검사 등으로 출혈 여부 등을 확인하여 진단합니다.

    뇌실질내 출혈
    <뇌실질내 출혈>
    지주막하 줄혈
    <지주막하 줄혈>

    <출혈성 뇌줄중의 CT소견>

    허혈성 뇌졸중의 MRI 소견
    <허혈성 뇌졸중의 MRI 소견>
    MR혈관 촬영술
    <MR혈관 촬영술>

    <허혈성 뇌졸중의 MRI 소견>

    동맥류 앞면사진
    <앞면>
    동맥류 뒷면사진
    <뒷면>

    <혈관조영술>

    허혈성 뇌졸중의 MRI 소견

    <좌심방 내 혈전의 심장초음파 소견>

    뇌졸중의 치료

    • 뇌졸중의 재발 방지를 위한 약물 치료
    • 뇌졸중 위험인자의 적극적인 교정(혈압조절, 혈당조절, 고지혈증 치료 등)
    • 이미 발생한 뇌졸중 및 장애에 대한 합병증 예방, 재활 치료 등
  • 뇌출혈

    뇌출혈이란 두개 내에 출혈이 있어 생기는 모든 변화를 말하는 것으로 출혈성 뇌졸중이라고도 합니다. 뇌출혈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구분하고 있으나 크게 외상에 의한 출혈과 자발성 출혈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자발성 출혈은 고혈압, 뇌동맥류, 뇌동정맥 기형, 뇌종양 출혈 가운데 출혈성 경향이 있는 경우 등으로 인해 뇌출혈이 일어나는 것이 이에 해당합니다. 특히, 약 75%의 뇌출혈은 고혈압이 원인으로 뇌혈관의 약한 부분이 터져서 발생하게 된며, 고혈압성 뇌출혈은 만성 고혈압과 관련 있는 경우가 많으며, 혈압 상승의정도 및 기간과 관련이 있습니다.

    내실질내 출혈전&후

    <내실질내 출혈>

    지주막하 출혈전&후

    <지주막하 출혈>

    <출혈성 뇌졸증>

    뇌출혈의 진단

    컴퓨터단층촬영(CT)와 자기공명영상(MRI), 뇌혈관 조영 검사 등으로 출혈 여부 등을 확인하여 진단합니다.

    뇌실질내 출혈
    <뇌실질내 출혈>
    지주막하 줄혈
    <지주막하 줄혈>

    <출혈성 뇌줄중의 CT소견>

    허혈성 뇌졸중의 MRI 소견
    <허혈성 뇌졸중의 MRI 소견>
    MR혈관 촬영술
    <MR혈관 촬영술>

    <허혈성 뇌졸중의 MRI 소견>

    동맥류 앞면사진
    <앞면>
    동맥류 뒷면사진
    <뒷면>

    <혈관조영술>

    허혈성 뇌졸중의 MRI 소견

    <좌심방 내 혈전의 심장초음파 소견>

  • 뇌경색

    뇌혈관에 폐색(혈관 등을 이루는 관이 막히는 경우)이 발생하여 뇌에 공급되는 혈액량이 감소하면 뇌조직이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됩니다. 뇌혈류 감소가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면 뇌조직의 괴사(조직이나 세포의 일부가 죽는 것)가 시작됩니다. 뇌조직이 괴사되어 회복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렀을 때 이를 뇌경색이라고 합니다.

    1.심장에서 혈전이 발생,2.혈전이 현관을 따라 이동 3.이동한 혈전이 뇌혈관을 막음

    <뇌색전증>

    혈전,뇌동맥의 혈전이 자라 혈관을 막음

    <뇌혈전증>

    1.작은크기의 혈관이막힘,2.작은크기의 뇌경색이 발생

    <열공경색>

    <허혈성 뇌졸증>

    뇌경색의 진단

    뇌 컴퓨터단층촬영(뇌 CT)이나 뇌 자기공명영상촬영(뇌 MRI) 등의 영상 검사를 통해 출혈성 뇌졸중과 감별하고, 뇌졸중의 위치, 크기 및 폐색된 혈관의 위치를 파악하여 확진합니다.

    뇌실질내 출혈
    <뇌실질내 출혈>
    지주막하 줄혈
    <지주막하 줄혈>

    <출혈성 뇌줄중의 CT소견>

    허혈성 뇌졸중의 MRI 소견
    <허혈성 뇌졸중의 MRI 소견>
    MR혈관 촬영술
    <MR혈관 촬영술>

    <허혈성 뇌졸중의 MRI 소견>

    뇌경색의 치료

    초기에 도착한 초급성 허혈성 뇌졸중인 경우 뇌CT 또는 뇌MRI로 뇌졸중을 진단한 후 다른 검사를 거치지 않고 즉시 혈전용해술을 시도하여 막힌 혈관을 개통시킬 수 있습니다.
    초급성기가 경과한 이후 병원에 도착한 환자의 경우 급성기 합병증 발생을 막기 위한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고, 혈소판억제제를 투여하여 뇌졸중의 재발을 막는 치료를 시행합니다. 동시에 적극적인 재활치료를 통해 장기적으로 뇌기능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뇌졸중의 원인인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심장부정맥 등에 대한 치료도 병행되어야 합니다.

  • 치매

    치매는 그 자체가 하나의 질한이라기 보다는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뇌의 손상 또는 파괴되어 전반적으로 기억소실, 추상적 사고장애, 판단력 장애, 인지 결손, 충동조절 상실, 성격변화 등이 나타나는 증상을 말합니다.

    전두엽:추리와 의사결정을 담당 대뇌번역계:본능과 기억력통제
    <뇌의 구조와 기능>

    치매의 원인

    퇴행성 질환 뇌혈관 질환 대사성 질환 내분비 질환 감영성 질환 중독성 질환 뇌수두증 뇌종양 알쯔하이머형 치매 혈관성 치매
    기억력 언어능력 판단력 및 추상적 사고력,시공간파악능력
    <뇌의 다양한 인지 기능>
    알츠하이머병:50%,혈관성치매:20~30%,기타 치매:10~15%,알츠하이머병 외 퇴행성 뇌질환(루이체 치매,전두측두엽 치매,파키슨병 치매)10%
    <치매의 원인질환 비율>

    치매의 치료

    퇴행성 질환을 제외하고는 치료가 가능하거나 조기에 발견하면 더 이상의 진행을 막을 수 있는 치매가 많습니다. 특히 혈관성 치매같은 경우 조기에 발견하면 더 이상의 진행을 막을 수 있어 치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예방/생활습관

    • 규칙적인 운동
    • 금연과 금주
    • 규칙적인 식생활 특히 뇌 건강에 좋은 채소와 과일, 생선 등을 섭취
    • 적절한 체중을 유지(비만 경계)
    • 사회활동과 꾸준한 두뇌 활동 필요.
    • 기억장애가 의심되면 전문병원에서 검사필요.
  • 어지럼증

    어지럼증은 크게 생리적 어지럼증과 병적 어지럼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생리적 어지럼증은 높은 곳에 올라갔을 때 느끼는 어지럼증이나 멀미와 같이 정상 감각계와 운동계가 과도한 외부 자극에 의해 흥분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에 비해 병적 어지럼증은 전정기관을 침범하는 전정 어지럼증과 전정계 이외의 부분의 병에 의한 비전정 어지럼증으로 나눌 수 있다. 또한 전정 어지럼증은 내이(속귀)에서 기인하는 것과 뇌 등의 중추신경계에서 비롯되는 어지럼증으로 분류된다.

    전정기관의 구조
    <전정기관의 구조>

    어지럼증 : 자신이나 주위 사물이 정지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받는 모든 증상을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현훈 : 어지럼증 중에서도 빙글빙글 도는 느낌이 있으며 자세 불안과 눈떨림이 동반되는 전정 어지럼증을 말합니다.

    만성 어지럼증은 그 징후가 잘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어지러움 발생 직후 신경과에서 다양한 검사를 통하여 전정계의 이상 증상을 찾아내어야 합니다.
    특히 환자에게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특정한 상황이 있다면 검사를 통해 이를 모방하는 상황을 재현하여 현훈의 양상을 관찰하여야 합니다.

    어지럼증의 치료

    어지럼증이 심할 때에는 일단 환자를 가장 편한 자세로 눕히거나 앉히고 눈을 감은 상태로 움직이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어지럼증은 환자가 움직일 경우 심해지고 움직이지 않으면 가라앉는 특징이 있습니다. 갑자기 발생한 어지럼증이 편측마비나 발음장애 등의 증상을 동반하면 이는 뇌졸중을 시사하는 증상이기 때문에 즉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두통

    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한다고 할 정도로 흔한 증상으로 머리의 한쪽, 혹은 양쪽 모두에서 나타나기도하고 특정 부위에서만, 혹은 방사되어 나타나기도 하는 등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납니다. 두통 자체가 질병일 수도 있으나 특정 질병에 의한 증상일 수도 있으므로 이에 따른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일차성두통 - 특별한 원인을 찾지 못하는 두통

    이차성두통 - 특정 질병에 의한 두통

    두통의 진단

    증상만으로 이차성 두통 여부를 알기 어려우므로 자세한 병력과 정확한 진찰로 이차성 두통의 가능성을 검토하고 조금이라도 뇌질환이 의심되면 CT나 MRI등 적절한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일반적으로 뇌출혈을 제외한 두통의 원인 검사로 MRI를 시행합니다. 그 밖에 뇌막염, 지주막하출혈등의 진단을 위해 뇌척수액검사나 뇌혈관검사를 시행합니다.

    뇌실질내 출혈
    <뇌실질내 출혈>
    지주막하 줄혈
    <지주막하 줄혈>

    <출혈성 뇌줄중의 CT소견>

    허혈성 뇌졸중의 MRI 소견
    <허혈성 뇌졸중의 MRI 소견>
    MR혈관 촬영술
    <MR혈관 촬영술>

    <허혈성 뇌졸중의 MRI 소견>

    병원 방문이 필요한 두통

    • 태어나서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가장 심한 두통
    • 50세 이후에 시작된 두통 (특히 평소에는 두통이 없거나, 평소와는 다를 때)
    • 열이 나거나, 목이 뻣뻣하고, 피부에 발진이 날 때
    •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연된 환자나 암 환자의 경우 두통이 평소와 다르게 느껴질 때
    • 팔, 다리가 저리거나, 사물이 이상하게 보일 때
    • 머리를 다치고 나서 생긴 두통
    • 심한 운동이나 기침, 갑작스럽게 움직이고 난 뒤에 계속되는 두통
    • 5분 이내에 통증이 갑작스럽게 최고로 심해지는 두통

    두통의 치료

    일차성 두통은 대개는 저절로 낫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견디기 힘든 경우 진통제를 사용합니다. 일차두통의 경우라도 두통의 횟수가 많아지거나, 약을 복용하는 횟수가 증가하면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차성 두통의 경우는 원인을 치료하는 것이 우선이며 뇌막염, 뇌출혈, 뇌종양, 납중독이 의심되면 당장 병원에 가서 조속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