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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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사랑병원(이사장 김태완)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결핵, 천식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만성폐쇄성폐질환·천식(2025년), 결핵(2025년 1월~6월)으로 

    외래 환자를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검사 시행, 적절한 약제 처방, 치료 지속성 등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인천사랑병원은 

    ▲만성폐쇄성폐질환 종합점수 94.1점(전체병원 평균 71.9점, 종합병원 평균 82점) 

    ▲결핵 종합점수 98.7점(전체병원 평균 95.7점, 종합병원 평균 95.3점)을 획득해 

    모든 평가에서 전체 병원 평균을 크게 웃도는 성적을 거두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이를 통해 만성폐쇄성폐질환·천식 8회 연속, 결핵 4회 연속 최우수 1등급을 획득하며 

    호흡기질환 진료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결핵 평가에서는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에서 모두 100%를 기록해 완벽한 진단 프로세스를 

    갖추었음을 보여주었고, 

    만성폐쇄성폐질환 평가에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 

    3개 평가지표 모두 전체 병원 평균을 상회하였다.

     

    김태완 이사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호흡기질환 환자의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의료진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 맞춤형 치료와 철저한 경과 관찰을 통해 

    지역 주민의 호흡기 건강을 든든하게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사랑병원은 적정성 평가뿐만 아니라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에서 

    주관하는 ‘2025년 국가결핵관리사업’에서도 전국 174개 참여 의료기관 중 

    유일하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등 록 일 :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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