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사랑병원(이사장 김태완)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주관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병원에
2회 연속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병원은 통합서비스 병동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현장 경험이 풍부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지정되며,
서비스 품질 향상과 제도 고도화를 위한
운영 사례 수집·정책 연구·현장 의견 제시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인천사랑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모범 운영기관으로 평가받으며
2회 연속 패널병원에 선정됐으며
매년 진행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에서도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아 간호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2024년 성과평가에서는 전국 602개 참여 기관 중 4위,
S등급을 기록한 바 있다.
진재옥 간호부장은 “인천사랑병원은 2015년부터 축적한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 병동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패널병원 2회 연속 선정을 계기로 환자와 보호자의 부담을 줄이고,
더 나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모델을 선도하는
모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