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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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사랑병원, 마취 적정성 평가 2회 연속 1등급

    - 종합점수 99.4점, 전체 병원 평균 87.4점 대비 월등히 높은 점수 획득 - 


    인천사랑병원(이사장 김태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시행한 

    ‘2022년 2차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2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마취 영역의 환자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의료 질 향상을 위해 2018년부터 마취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2차 마취 적정성 평가는 병원급 이상 387개의 기관에서 
    2021년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마취를 받은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마취환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시설·인력 등 구조부문과 
    안전관리 활동을 평가하는 과정부문, 
    마취 중·후 환자 상태를 평가하는 결과부문을 평가했다.

    상세 평가 지표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평균 마취시간 
    ▲마취통증의학과 특수장비 보유 종류 수 ▲회복실 운영 여부 
    ▲마취 전 환자평가 실시율 ▲마취 중·후 정상체온 유지 환자 비율 등 
    마취환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구조, 과정, 결과 영역 7개 지표다.

    특히, 인천사랑병원은 7개 지표에 대한 종합점수 99.4점을 기록, 
    전체 병원 평균 87.4점보다 월등히 높은 점수로 1등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마취통증의학과 특수장비 보유 종류 수 평가에서도 
    동일규모 병원 평균 5개보다 많은 7개의 특수장비를 보유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태완 이사장은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것은 그동안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내세우며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왔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안전한 진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등 록 일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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