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인천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포괄2차 종합병원 인천사랑병원입니다.
인천사랑병원은 정기적인 혈액투석이 필요한
지역 환자들의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인공신장센터를 총 48병상 규모로 확장했습니다.
공간과 장비를 정비하고 치료 수용 능력을 높인
인공신장센터는 현재 월 평균 1,800례 이상의 혈액투석을
시행하며 환자들의 지속적인 치료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혈액투석은 환자가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이어나가는 치료입니다.
월 평균 1,800례 이상의 투석이 이뤄지는 현장에서
의료진은 매 치료마다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변화에 맞춰 필요한 관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장내과 전문의와 투석 담당 간호인력이 함께 투석 경과를 살피며,
투석혈관 관리 및 건강관리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천사랑병원 인공신장센터는 기존 7층 27병상에 더해
6층에 21병상을 추가로 개설, 총 48병상 700제곱미터 규모로
확대했습니다. 투석기 48대를 전면 교체하고 전용 정수시설을
새롭게 구축했으며 감염관리가 필요한 환자를 위한
투석 음압격리실도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진료과정과 치료환경을 바탕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하는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95.8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습니다.
대학병원을 포함해 전국 972개 의료기관이 평가받았으며
상위 10%에 해당하는 우수 의료기관으로도 선정됐습니다.

월 평균 1,800례 투석이 이뤄지는 현장에서 중요한 것은
매 치료마다 환자 한 분 한 분의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하는 일입니다.
인천사랑병원은 확장된 치료환경과 진료과 간 협진체계를 바탕으로
환자분들이 꾸준히 치료받으며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매 투석 과정의 상태 확인과 치료환경 관리에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