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인천사랑병원, 고용노동부 감사패 수상

    상생적 노사관계 형성에 모범이 되는 우수사례사업장 선정

     


     

    인천사랑병원이 "지난 21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병원업종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에서 고용노동부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공인노무사회는 병원업종 노동환경개선 TFT를 구성해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병원 내 노동관계법령 위반사안을 확인하고 개선하는 사업인 ‘업종별 자율준수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전국 344개의 종합·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TFT의 선정기준에 따라 약 50개소를 선별해 병원의 근무형태별·유형별·직종별로 총 10개항 33개 항목을 점검한 결과, 

    유일하게 인천사랑병원이 우수사례사업장으로 꼽혔다. 

    기초노동법을 성실히 준수하고 상생적 노사관계 형성에 모범이 되는 우수사례사업장으로서 건강한 노동문화에 앞장선다는 이유다. 

    김태완 병원장은 "직원들 스스로가 기본적인 원칙과 권리를 보장하는 건강한 근무환경에서 일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낀다."며, 

    "기초노동질서의 준수는 효율적인 의료시스템 구축으로 이어져, 인천사랑병원의 우수한 환자경험 문화를 만들어간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등 록 일 :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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